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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든 채용 공고는 어떻게 쓰고, 어디에 알릴까? 실전 예시로 확인해 보세요.

채용 공고는 어떻게 매력적으로 쓰고, 외부 채널은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요. 공고 작성법부터 SNS·미디어·잡포털 활용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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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하이어팀
Aug 19, 2026
잘 만든 채용 공고는 어떻게 쓰고, 어디에 알릴까? 실전 예시로 확인해 보세요.
Contents
잘 만든 채용 공고는: 후보자의 질문에 이 순서로 답합니다1. 왜 이 순서인가요?2. 지금 공고에서 무엇을 확인하나요?잘 만든 채용 공고 사례:세 회사는 무엇을 다르게 썼을까요?1. 슈피겐코리아: 여러 직무를 한 공고에 묶지 않았습니다2. 경동제약: 전형 일정을 날짜로 적었습니다3. LX하우시스: 조건이 다른 자리를 나눴습니다채용 JD 작성법:무엇을 쓰고 무엇을 뺄까요?1. 추상적인 문구를 업무 문장으로 바꾸는 세 단계2. 급여를 공개하기 어렵다면 어디까지 적나요?3. 잘 만든 공고를 템플릿으로 저장해 다시 씁니다.채용 공고 디자인: 이미지보다 먼저 개선할 사항들1. 핵심 정보를 이미지 안에만 넣지 않습니다2. 첫 화면에 직무와 요약이 보이게 합니다3. 제목과 문단, 불릿의 위계를 통일합니다4. 게시 전에 모바일 화면으로 확인합니다채용 홍보 전략:우리 팀이 운영할 채널 두 곳을 고릅니다1순위 후보: 채용 포털2순위 후보: 자사 채용 페이지보완 채널: 임직원이 직접 공고를 소개하는 사내 추천4. 확장 채널과 조건부 채널: SNS와 커뮤니티, 미디어와 PR5. 채널 두 곳은 이렇게 고릅니다채용 마케팅 성과 측정:어느 채널에서 지원자와 합격자가 왔나요?1. 링크는 채널별로 구분하고 자기보고로 보완합니다2. 같은 퍼널로 확인합니다3. 비교 조건을 맞춥니다4. 나인하이어에서는 지원 경로별 지원자 수와 합격률을 확인합니다5. 에이블리는 링크별 유입을 다음 광고 채널 선택에 썼습니다자주 묻는 질문 (FAQ)공고를 고쳤다면,다음은 후보자가 머무를 자리를 만들 차례입니다이런 팀이라면 공고 작성부터 채널 성과까지 한곳에서 연결해 보세요

지금 게시 중인 공고 하나를 휴대폰으로 열어 보세요. 첫 화면에 무엇이 보이나요? 직무명과 실제로 맡을 일, 근무 조건 중 하나라도 보인다면 나은 편입니다. 회사 연혁과 인재상이 먼저 이어지고 정작 무슨 일을 어떤 조건에서 하는지는 여러 번 내려야 나오는 공고도 많습니다.

후보자는 공고를 정독한 뒤 판단하지 않습니다. 자신과 관련 있는 정보가 있는지부터 빠르게 확인하고, 없으면 다음 공고로 넘어갑니다. 이때 이탈한 사람은 지원자 수에 잡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원자가 적다는 결과만으로는 원인을 알 수 없습니다. 공고가 후보자에게 닿지 않은 것인지, 공고를 봤지만 판단할 정보가 없어 돌아선 것인지는 다른 문제이고 해결 방법도 다릅니다. 이 두 가지를 분리하는 것이 이 글의 출발점입니다.

이 글에서 잘 만든 채용 공고는 세 가지를 갖춘 공고를 뜻합니다. 후보자의 질문에 필요한 순서로 답하고, 후보자가 있는 채널에 도달하고, 어떤 채널에서 지원과 합격이 나왔는지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공고입니다.

순서는 세 단계입니다. 공고에 무엇을 어떤 순서로 쓸지, 우리 팀이 운영할 채널을 어떻게 고를지, 어떤 유입이 실제 지원과 합격으로 이어졌는지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회사가 내세울 메시지를 정하는 단계는 2편에, 그 메시지를 콘텐츠로 만드는 단계는 3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번 글은 그 메시지를 공고에 싣고 채널로 내보내는 단계입니다.

📌

한눈에 보는 핵심

  • 잘 만든 채용 공고는 회사가 하고 싶은 말보다 후보자가 확인할 질문에 먼저 답합니다.

  • 채용 JD는 자격 요건 목록이 아니라 입사 후 맡을 일과 기대 결과를 판단할 수 있게 씁니다.

  • 채용 공고 디자인은 이미지 완성도보다 정보 순서, 제목 위계, 모바일 가독성이 먼저입니다.

  • 채용 홍보 전략은 채널을 많이 여는 일이 아니라 계속 운영할 핵심 채널 두 곳을 정하는 일입니다.

  • 채용 마케팅 성과는 조회 수가 아니라 유입에서 지원, 서류 합격, 채용으로 이어지는 흐름으로 판단합니다.


잘 만든 채용 공고는
: 후보자의 질문에 이 순서로 답합니다

문장을 다듬기 전에 정보의 순서부터 봅니다. 후보자는 공고를 읽으며 다섯 가지를 차례로 확인합니다. 이 순서대로 답이 배치돼 있으면 짧은 공고도 충분히 읽히고, 순서가 어긋나면 정보가 다 들어 있어도 찾지 못합니다.

순서

후보자의 질문

공고에서 답할 정보

답이 없을 때 생기는 일

1

무슨 역할이고 실제로 어떤 일을 하나요?

명확한 직무명, 역할 한 줄 요약, 주요 업무

직무명이 같아도 자신이 아는 일인지 판단하지 못합니다

2

제 경험으로 지원해도 되나요?

필수 요건과 우대 요건 구분, 필요한 경험 수준

모든 조건을 갖춰야 한다고 느껴 지원을 포기합니다

3

조건이 제 상황과 맞나요?

근무지와 근무 형태, 급여 기준, 고용 형태, 주요 복지

지원 후에 조건이 어긋날 것을 우려합니다

4

누구와 어떤 방식으로 일하나요?

팀 구성, 협업 대상, 일하는 방식과 도구, 현재 과제

입사 후의 업무 환경을 그려 보지 못합니다

5

지원하면 다음에 무슨 일이 생기나요?

전형 단계, 예상 일정, 결과 안내 시점, 제출 항목

지원 과정의 불확실성이 그대로 부담이 됩니다

1. 왜 이 순서인가요?

후보자는 이 역할이 자신이 찾던 일인지부터 확인하고, 그다음 지원 가능성과 조건 적합성을 판단합니다. 회사 연혁과 비전, 인재상이 앞에 길게 놓이면 판단에 필요한 답이 뒤로 밀립니다.

회사 소개를 빼라는 뜻이 아닙니다. 직무를 판단할 정보 앞을 가리지 않는 자리에 두라는 기준입니다. 회사가 하고 싶은 말과 후보자가 확인하려는 정보가 부딪히면 확인하려는 정보가 먼저입니다.

2. 지금 공고에서 무엇을 확인하나요?

새 양식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게시 중인 공고를 열고 다섯 질문의 답이 몇 번째 화면에서 처음 나오는지 숫자만 적어 봅니다. 세 번 이상 내려야 나오거나 아예 없는 항목이 이번에 고칠 대상입니다.

고칠 때 분량을 늘리지 않습니다. 중복된 회사 소개와 수식어를 줄이고 중요한 답을 앞으로 옮기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어떤 문장으로 채우는지는 아래 채용 JD 작성법에서 이어서 다룹니다.

잘 만든 채용 공고 사례:
세 회사는 무엇을 다르게 썼을까요?

사례를 보는 목적은 감상이 아니라 복사입니다. 세 회사가 앞의 다섯 질문 중 어느 답을 구체화했는지, 우리 공고에 무엇을 옮길 수 있는지 순서대로 봅니다.

1. 슈피겐코리아: 여러 직무를 한 공고에 묶지 않았습니다

슈피겐코리아는 여러 직무를 동시에 채용하면서 하나의 통합 공고에 각 직무를 함께 안내했습니다. 한 공고에 여러 직무를 넣다 보니 각 직무 설명이 포괄적으로 작성됐고, 지원자와 면접관이 해당 역할에 기대하는 바가 어긋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공고를 수정할 때마다 HTML을 직접 편집해야 하는 불편도 있었습니다.

이후 통합 공고를 직무별 공고로 나눴습니다. 단순 업무 목록을 넘어 실제 업무 내용과 입사 후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를 직무별로 안내했죠. 지원자는 더 명확한 정보로 지원 여부를 판단할 수 있게 됐고, 면접에서도 역할을 두고 더 깊이 있는 논의가 가능해졌습니다.

💡

우리 공고에 적용할 방법: 복수 직무를 모집한다면 각 직무의 업무와 조건을 한 화면에서 설명할 수 있는지 먼저 봅니다. 그리고 주요 업무 아래에 현재 팀이 해결 중인 프로젝트나 입사 후 맡을 문제를 한 가지 덧붙입니다. 첫 번째 질문의 답이 명확해집니다.

2. 경동제약: 전형 일정을 날짜로 적었습니다

경동제약은 공채를 운영하며 지원자가 전체 전형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준비할 수 있는 경험을 중요하게 봤습니다. 전형 단계만 있고 날짜가 없으면 후보자는 다음 일정을 예상하기 어렵고, 결과 발표 시점을 모른 채 기다리는 시간도 부담이 됩니다.

2024년 4차 공개채용 공고에는 각 전형의 예정 일자를 표시했습니다. 원문에 제시된 예시는 서류 마감일 12월 5일, 1차 역량 검사 12월 10일입니다. 실제 운영에서도 1차 면접 결과는 보통 면접 다음 날 발표했고, 2차 면접은 1차 면접 이후 3일에서 4일 안에 진행했으며, 최종 결과도 면접 다음 날 알렸다고 인터뷰에서 설명합니다.

💡

우리 공고에 적용할 방법: 확정된 일정이 있다면 12월 중이 아니라 날짜로 적습니다. 모든 날짜를 확정하기 어렵다면 지원 마감일, 다음 전형 예정 주간, 결과 안내 목표 시점, 일정 변경 시 안내 방법을 구분해 적습니다. 공고에 적는 일정과 내부에서 지킬 결과 통보 기준은 따로 정해 둡니다.

3. LX하우시스: 조건이 다른 자리를 나눴습니다

LX하우시스는 전국 30개가 넘는 대리점의 지인매니저를 채용해야 했습니다. 채용 포털에는 회사 이름의 대표 공고 하나를 올리고, 모집된 지원자를 소재지에 맞춰 채용팀이 배치했습니다. 대리점마다 근무 환경과 연봉, 복리후생, 근무 조건이 달랐지만 하나의 공고로는 이를 보여 주기 어려웠습니다. 지원자가 희망 대리점에 직접 지원할 수 없어 수작업 배치와 조건 문의가 반복됐고, 일부 지원자는 본사 채용으로 오해했다가 면접 이후 대리점 근무임을 알고 입사를 포기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대리점별로 개별 공고를 만들어 채용 포털에 각각 게시했습니다. 각 공고에 업체 정보와 근무지 지도, 복리후생처럼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넣어 후보자가 비교한 뒤 원하는 대리점에 직접 지원하도록 바꿨습니다. 채용팀이 지원자를 대리점별로 수작업 배치하던 업무가 해소됐고, 본사 채용이 맞는지 묻는 문의도 사라졌다고 설명합니다.

💡

우리 공고에 적용할 방법: 직무명이 같아도 근무지와 고용 주체, 근무 방식, 보상, 복지가 다르면 공고를 분리합니다. 나누기 어렵다면 공고 앞부분에 근무지별 조건 비교표와 선택 방법을 둡니다. 회사명만 보고 고용 주체를 오해할 수 있다면 소속과 계약 주체를 분명히 적습니다.

세 회사가 공통으로 한 일은 하나입니다. 후보자가 지원 전에 알아야 할 것을 지원 후로 미루지 않았습니다. 맡을 일, 다음 일정, 근무 조건은 모두 지원 여부를 가르는 정보이고, 세 회사는 그중 자기 채용에서 가장 흐렸던 하나를 골라 구체화했습니다. 우리도 형식을 그대로 복제하기보다 지금 공고에서 답이 가장 흐린 질문 하나를 고르는 편이 빠릅니다.

채용 JD 작성법:
무엇을 쓰고 무엇을 뺄까요?

앞의 다섯 질문을 실제 작성 항목으로 옮기면 다섯 칸이 됩니다. 각 칸에서 반드시 쓸 것과 줄일 것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칸

반드시 쓸 것

줄이거나 뺄 것

프로덕트 매니저 직무 예시

직무명과 한 줄 요약

검색되는 직무명, 역할의 핵심 결과

내부 별칭, 수식어만 있는 제목

프로덕트 매니저(PM), 기업 고객의 채용 운영 경험을 개선합니다

주요 업무

행동과 대상, 기대 결과가 보이는 업무 4개에서 6개

전반적인 업무, 기타 제반 업무의 반복

채용 담당자의 문제를 인터뷰하고 제품 개선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필수와 우대 요건

꼭 필요한 경험과 있으면 좋은 경험을 분리

성격 형용사, 업무와 무관한 연차

필수: B2B SaaS 문제를 정의하고 출시까지 이끈 경험

팀과 일하는 방식

팀 구성, 협업 상대, 의사결정 방식, 현재 과제

근거 없는 수평 문화, 최고의 동료

개발과 디자인, 고객성공 팀과 주간 단위로 문제와 지표를 검토합니다

조건과 지원 과정

근무지, 근무 형태, 급여 기준, 고용 형태, 전형과 일정

합격 후에야 알 수 있는 핵심 조건

서류 → 직무 인터뷰 → 컬처 인터뷰, 각 결과는 7일 이내 안내

1. 추상적인 문구를 업무 문장으로 바꾸는 세 단계

1) 어느 회사에나 붙는 문장을 찾습니다.
: 성장, 자율, 수평, 도전 같은 단어가 들어간 문장을 표시합니다.

2) 그 주장을 증명하는 행동과 제도, 숫자로 바꿉니다.
:누가 무엇을 결정하고 어떤 고객 문제를 다루는지 적습니다.

3) 증명할 내용이 없으면 문장을 뺍니다.
: 슬로건 한 줄보다 판단할 정보 한 줄이 낫습니다.

수정 전

수정 후 예시

무엇이 구체화됐나

빠르게 성장하는 팀입니다

기업 고객이 늘면서 반복 문의를 제품에서 해결하는 과제를 맡습니다

성장의 결과와 맡을 문제

주도적으로 일하는 분을 찾습니다

고객 인터뷰부터 문제 정의, 우선순위 제안, 출시 후 지표 확인까지 담당합니다

주도성의 범위

유관 부서와 원활하게 협업합니다

개발과 디자인, 고객성공 팀과 매주 우선순위를 조율합니다

협업 대상과 주기

수평적인 문화를 지향합니다

직급과 관계없이 제안서를 공유하고 담당자가 의사결정 근거를 설명합니다

문화를 증명하는 행동

다양한 복지를 제공합니다

재택 가능 요일, 장비 지원 범위, 교육비 한도를 이용 조건과 함께 적습니다

제도의 사용 조건

수정 후 문장은 형식을 보여 주는 예시입니다. 실제 회사에서 운영하는 방식과 숫자만 쓰고, 확인되지 않은 제도를 만들어 넣지 않습니다.

2. 급여를 공개하기 어렵다면 어디까지 적나요?

급여 투명성 설문 결과(2026년 2월 발표, 최근 1년 안에 한 곳 이상 지원한 미국 성인 1,000명 대상)에서 응답자의 44%는 급여 범위를 적지 않은 공고에 지원할 가능성이 낮다고 답했고, 45%는 급여를 적지 않는 것이 지원자에게 무례하다고 봤습니다. 조건 정보가 없으면 판단 자체가 지원 이후로 밀립니다.

공개 수준은 세 단계로 나눠 정합니다.

  • 범위 공개: 직무와 레벨별 연봉 범위를 제시합니다.

  • 산정 기준 공개: 범위를 확정하기 어렵다면 경력, 직무 레벨, 인터뷰 결과처럼 협의 기준을 적습니다.

  • 미공개: 협의 한 단어로 끝낸다면 후보자가 조건 판단을 지원 이후로 미뤄야 한다는 점을 감수하고 결정합니다.

3. 잘 만든 공고를 템플릿으로 저장해 다시 씁니다.

다섯 칸을 매번 빈 문서에서 다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반복해서 쓰는 직무 소개와 팀 설명, 공통 복지와 전형 안내는 나인하이어같은 채용 관리 솔루션(ATS)에 탑재된 공고 작성 기능의 템플릿으로 저장해 둘 수 있습니다. 비슷한 포지션을 다시 채용할 때 저장한 템플릿을 불러온 뒤 이번 채용의 실제 업무와 요건, 조건만 확인해 수정하면 됩니다.

템플릿의 목적은 모든 공고를 똑같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필수 정보를 빠뜨리지 않으면서 작성 시간을 줄이는 것입니다. 직무마다 달라야 하는 업무와 과제는 공고마다 새로 씁니다. 저장한 템플릿과 개별 공고는 동기화되지 않으므로, 템플릿을 고쳐도 이미 만든 공고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작성한 뒤에는 모바일 미리보기로 정보 순서와 가독성을 확인합니다. 저장과 불러오기 방법은 공고 템플릿 가이드에 정리돼 있고 모든 요금제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채용 공고 디자인
: 이미지보다 먼저 개선할 사항들

디자이너 없이 공고를 올리는 팀이 많습니다. 공고의 가독성은 이미지 완성도보다 정보 배치에서 결정됩니다. 아래 네 가지는 특별한 도구가 없어도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

1. 핵심 정보를 이미지 안에만 넣지 않습니다

직무명과 업무, 조건, 전형 일정은 검색과 복사, 확대가 가능한 본문 텍스트로 둡니다. 이미지는 분위기를 전하는 보조 수단입니다. 이미지가 열리지 않아도 지원 판단에 필요한 정보는 남아 있어야 합니다.

2. 첫 화면에 직무와 요약이 보이게 합니다

긴 연혁과 대표 인사말보다 직무명, 역할 한 줄 요약, 핵심 조건을 먼저 배치합니다. 여러 직무를 한 공고에 담았다면 목차나 직무 바로가기를 앞에 둡니다.

3. 제목과 문단, 불릿의 위계를 통일합니다

큰 판단 항목은 제목으로, 세부 항목은 하위 제목으로 씁니다. 한 문단에는 한 메시지만 담고 업무와 요건은 4개에서 6개 불릿으로 정리합니다. 굵기와 색상, 아이콘을 동시에 여러 개 쓰지 않습니다. 같은 정보는 같은 모양으로 보이게 하는 것이 규칙입니다.

4. 게시 전에 모바일 화면으로 확인합니다

제목이 잘리지 않는지, 표와 이미지의 글자가 확대 없이 읽히는지 봅니다. 지원 버튼을 찾기 쉬운지, 핵심 조건까지 지나치게 오래 스크롤하지 않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

게시 전 5분 체크리스트

  • 직무명과 역할 요약이 첫 화면에 보입니다

  • 주요 업무와 필수 요건이 한눈에 구분됩니다

  • 필수 정보가 이미지 안에만 들어 있지 않습니다

  • 한 문단이 모바일에서 지나치게 길지 않습니다

  • 링크와 지원 버튼이 정상 작동합니다

  • 모바일에서 표와 이미지, 버튼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채용 홍보 전략:
우리 팀이 운영할 채널 두 곳을 고릅니다

공고를 고쳤다면 어디에 알릴지 정할 차례입니다. 채널은 늘리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담당자 한 명이 다음 채용까지 계속 운영할 수 있는 조합을 고르는 것이 목적입니다. 먼저 다섯 채널의 성격을 비교합니다.

채널

만나는 후보자

통제력

운영 부담

우선 선택할 때

채용 포털

직무를 검색하는 적극 구직자

중간

중간

기본 노출을 빠르게 확보할 때

자사 채용 페이지

회사를 검색하거나 소개로 관심을 가진 후보자

높음

초기 중간, 이후 낮음

공고와 회사 정보를 한곳에서 보여 줄 때

임직원 추천

신뢰 관계로 역할을 처음 접한 후보자

중간

중간

직무 설명이 필요하거나 후보자 풀이 좁을 때

SNS와 커뮤니티

직무나 주제에 관심 있는 잠재 후보자

높음

높음

채용 콘텐츠를 꾸준히 재활용할 때

미디어와 PR

사업 소식으로 회사를 처음 접한 후보자

낮음

높음

대규모 채용이나 신규 조직처럼 뉴스 가치가 있을 때

채널 수를 정하기 전에 주간 운영 가능 시간을 먼저 적습니다. 계정만 열어 둔 채널은 운영 채널이 아닙니다.

1순위 후보: 채용 포털

직무명이 명확하고 적극 구직자의 검색 수요가 있다면 포털이 가장 빠릅니다. 검색 결과에 노출되는 직무명과 첫 두 줄은 채널에 맞게 다듬되, 본문 전체를 채널마다 다른 원본으로 관리하지는 않습니다. 수정 누락과 성과 비교 문제가 함께 생깁니다.

포털을 쓰면 공고를 두 번 등록하고 지원자를 다시 옮기는 일이 따라옵니다. 비상교육은 디지털 콘텐츠와 교육 출판, IT 개발, 영업 등 전 포지션을 수시 채용으로 운영하는데, 공고를 작성한 뒤 잡코리아에 별도로 등록하는 일이 포지션마다 반복됐습니다. 지금은 나인하이어에서 잡코리아로 공고를 게시하고 잡코리아에서 들어온 지원자 정보도 연동해 관리합니다. 포털의 노출은 그대로 쓰면서 재등록과 지원자 이동 업무만 줄인 경우입니다.

연결 방식은 두 가지입니다. 후보자가 나인하이어의 지원 페이지로 이동해 지원서를 작성하는 방식과, 잡코리아 안에서 보유한 이력서로 바로 지원을 마치는 즉시지원 방식입니다. 어느 쪽이든 지원자는 워크스페이스에 자동으로 등록됩니다. 게시와 마감도 나인하이어에서 함께 처리합니다. 설정 순서는 잡코리아 공고 게시 가이드에 있고, 연결 가능한 다른 채용 플랫폼은 서비스 연동 기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순위 후보: 자사 채용 페이지

회사명을 검색한 후보자가 팀과 문화, 제품을 더 확인하려 할 때, 그리고 여러 채널의 유입이 돌아올 기준점이 필요할 때 자사 채용 페이지를 함께 운영합니다.

페이히어는 노션과 우피로 채용 홈페이지를 운영했습니다. 콘텐츠가 분산되고 표현 방식에 제약이 있어 비전과 팀 문화, 핵심 가치, 인재상을 일관된 톤으로 보여 주기 어려웠고, 수정할 때마다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리소스를 요청해야 했습니다. 이후 채용 홈페이지를 모든 공고가 모이는 메인 허브로 운영하면서 비전과 팀 문화, 일하는 방식, 열린 공고, 채용 FAQ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인터뷰 기준 전체 합격자 중 약 18%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했습니다.

자사 채용 페이지가 회사 소개 공간에 그치지 않고 실제 지원이 발생하는 채널로 작동한 사례입니다. 업종과 규모가 비슷한 예시는 채용 홈페이지 사례 모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담고 어떻게 만드는지는 5편에서 다룹니다.

보완 채널: 임직원이 직접 공고를 소개하는 사내 추천

사내 추천은 구성원이 자신의 지인이나 직무 네트워크에 지금 열린 공고를 직접 소개하는 방식입니다. 후보자는 회사를 아는 사람에게 역할과 팀의 맥락을 들을 수 있고, 담당자는 일반 홍보로 만나기 어려운 후보자에게 공고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직무를 설명해야 관심이 생기거나 후보자 풀이 좁은 채용에서 특히 유용합니다. 사내 추천만 운영하기보다 포털이나 자사 채용 페이지와 함께 씁니다.

✅ 운영은 다섯 단계로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 좋은 사람을 추천해 달라고 넓게 요청하지 않습니다. 찾는 직무, 맡을 일, 꼭 필요한 경험을 세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 구성원이 그대로 전달할 수 있게 짧은 소개와 공고 링크를 함께 제공합니다.

  • 전 직원에게 일괄 공유하기보다 해당 직무를 이해하거나 관련 네트워크가 있는 구성원에게 먼저 안내합니다.

  • 추천을 받을 때는 후보자 이름만이 아니라 추천인과의 관계, 적합하다고 본 이유를 함께 받습니다.

  • 추천 링크를 다른 홍보 링크와 구분해 실제 지원과 전형 결과까지 확인합니다.

구성원이 그대로 복사해 보낼 수 있는 문구를 함께 주면 공유가 쉬워집니다.

우리 팀에서 B2B SaaS 프로덕트 매니저를 채용하고 있어요. 고객 인터뷰부터 문제 정의, 출시 후 지표 확인까지 맡는 역할이라 비슷한 경험이 있는 분께 잘 맞을 것 같아요. 관심이 있다면 아래 공고에서 업무와 전형 과정을 확인해 주세요.

나인하이어를 쓰고 있다면 추천받고 싶은 공고를 모아 사내 추천 프로그램 페이지를 만들고, 구성원은 개인별 추천 링크를 후보자에게 전달합니다. 후보자가 링크에서 직접 지원하거나 구성원이 후보자를 등록할 수 있고, 접수된 뒤에는 지원자 상세에서 추천 경로와 추천인을 확인해 다른 지원자와 같은 프로세스로 관리합니다. 별도 구글 폼과 메신저, 스프레드시트를 오갈 일이 없어집니다. 설정 방법은 사내 추천 사용 가이드에 있습니다.

4. 확장 채널과 조건부 채널: SNS와 커뮤니티, 미디어와 PR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새 콘텐츠를 만들기보다 이미 만든 직무 인터뷰와 일하는 방식, 프로젝트 회고를 재가공합니다. 무엇을 만들지는 3편에 정리해 두었고, 이 단계에서는 게시물마다 구분 가능한 링크를 붙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미디어와 PR은 대규모 채용, 신규 조직, 사업 확장처럼 뉴스 가치가 있을 때만 검토합니다. 기사 노출 수만으로 채용 성과를 판단하지 않고 기사 이후의 공고 유입과 지원 흐름을 봅니다.

5. 채널 두 곳은 이렇게 고릅니다

  • 채용 담당자가 한 명이면 핵심 채널은 최대 두 곳에서 시작합니다.

  • 적극 구직자를 빠르게 만나야 하면 채용 포털과 자사 채용 페이지를 먼저 검토합니다.

  • 후보자 풀이 좁거나 설명이 많이 필요한 직무는 임직원 추천과 직무 커뮤니티의 우선순위를 올립니다.

  • 채용 규모가 크고 뉴스 가치가 있을 때만 PR을 더합니다.

두 곳으로 시작하는 것은 출발점입니다. 다음 채용에서도 같은 채널을 유지할지는 유입량만으로 정하지 않고 실제 지원과 합격으로 이어졌는지까지 보고 판단합니다.

채용 마케팅 성과 측정:
어느 채널에서 지원자와 합격자가 왔나요?

채널을 늘렸는데 무엇이 통했는지 모른다면 다음 채용에서 같은 결정을 반복하게 됩니다. 조회 수 대신 지원과 합격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봅니다.

1. 링크는 채널별로 구분하고 자기보고로 보완합니다

포털과 SNS 게시물, 임직원 추천, 뉴스레터처럼 배포 지점마다 구분 가능한 링크를 만듭니다. 다만 링크 기반 정보는 후보자가 마지막에 클릭한 링크를 기록할 뿐, 그전의 모든 접점을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지원서의 어디에서 알게 되었는지 묻는 항목을 보조 정보로 함께 봅니다. 두 값이 다를 때는 하나를 정답으로 단정하지 않고 측정 방식의 한계로 이해합니다.

2. 같은 퍼널로 확인합니다

채널마다 공고 유입 → 지원 완료 → 서류 합격 → 인터뷰 → 최종 채용 다섯 단계의 수와 전환율을 같은 순서로 봅니다. 단계별 전환율은 바로 앞 단계 대비 다음 단계의 비율입니다. 채용 규모가 작으면 한두 명 차이로 비율이 크게 흔들리므로 절대값과 함께 봅니다.

관찰되는 현상

가능성이 높은 원인

먼저 할 일

유입은 많은데 지원이 적다

공고 정보 부족, 조건 경쟁력, 지원 과정의 마찰

다섯 질문의 답과 지원 단계 이탈 지점 확인

지원은 많은데 서류 합격이 적다

채널 타기팅과 JD의 기대 수준 불일치

채널 메시지와 필수 요건, 출처별 합격률 비교

유입은 적지만 서류 합격률이 높다

맞는 후보자에게 닿고 있으나 노출 규모가 작음

같은 채널의 노출과 예산, 공유 범위 확대 검토

유입과 합격률이 모두 낮다

채널 적합도나 메시지를 다시 볼 필요

표본을 확인하고 채널 하나 또는 문구 하나만 바꿔 비교

3. 비교 조건을 맞춥니다

서로 다른 직무의 지원자 수를 그대로 비교하지 않습니다. 같은 직무 또는 난도가 비슷한 직무, 유사한 기간과 채용 규모를 기준으로 봅니다. 채널과 문구를 동시에 여러 개 바꾸면 무엇이 작동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표본이 작으면 승자 채널을 정하지 말고 관찰을 늘립니다. 전환율 차이는 다음 실험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근거이지 채널의 효과를 확정하는 값이 아닙니다.

4. 나인하이어에서는 지원 경로별 지원자 수와 합격률을 확인합니다

유입 경로(UTM) 기능에서는 공고마다 채널과 매체, 캠페인을 지정한 모집 링크를 최대 20개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링크별 조회 수와 순방문자, 지원 수, 이탈률은 공고 유입 분석에서 확인합니다. 여기까지가 퍼널의 앞 두 단계입니다.

그다음 채용별 대시보드의 지원 경로별 통계에서 경로별 지원자 수와 합격률을 함께 봅니다. 어느 채널이 사람을 많이 보냈는지와 어느 채널이 합격까지 이어졌는지를 나눠 볼 수 있어야 다음 채용에서 유지할 채널과 중단할 채널을 정할 수 있습니다. 단계별 통계에서 전형 단계마다 걸린 기간과 통과율도 함께 확인합니다.

두 화면 모두 데이터 분석 기능에 포함돼 있습니다. 유입 경로는 모든 요금제에서 쓸 수 있고, 채용별 대시보드는 프로와 엔터프라이즈 플랜에서 채용 관리자와 매니저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에이블리는 링크별 유입을 다음 광고 채널 선택에 썼습니다

에이블리는 백엔드 엔지니어 인턴 공채를 앞두고 포지션 오픈 사전 알림 신청 이벤트를 운영했습니다. 관심 있는 후보자가 알림을 신청하면 공고 오픈 당일 이메일로 안내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신청 링크를 배포 지점별로 나눠 어떤 링크에서 얼마나 유입됐는지 확인했고, 반응이 확인된 채널에 유료 광고를 집행했습니다.

여기서 확인된 데이터는 사전 알림 신청자의 링크별 유입량입니다. 퍼널의 첫 단계이지만 이 한 단계만으로도 다음 예산을 어디에 쓸지 정할 수 있습니다. 막연히 SNS 반응이 좋았다고 정리하는 것과 링크별 숫자를 놓고 정하는 것은 다음 채용에서 결과가 갈립니다.

공고와 배포 링크, 지원자, 전형 결과가 끊기지 않고 이어져야 지원자가 적었다는 결과를 다음 채용에서 바꿀 판단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하나의 공고에 여러 직무를 함께 올려도 되나요?
A. 역할과 업무, 조건이 거의 같고 직무별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다면 통합 공고도 가능합니다. 실제 업무와 자격 요건, 근무지와 조건이 다르면 직무별로 나누는 편이 후보자의 판단과 지원자 분류 모두에 유리합니다. 공고를 여러 개 운영하더라도 자사 채용 페이지에서 한 번에 탐색할 수 있게 연결해 둡니다.

Q. 채널마다 다른 채용 공고를 써야 하나요?
A. 업무와 요건, 조건, 일정 같은 사실 정보는 같은 기준으로 유지합니다. 채널별로 조정할 수 있는 것은 직무명 표기와 첫 두 줄, 썸네일과 소개 문구입니다. 본문 전체를 채널마다 따로 관리하면 수정 누락이 생기고 성과 비교도 어려워집니다.

Q. 채용 홍보 채널은 몇 개가 적당한가요?
A. 정답 개수보다 운영 가능 시간이 기준입니다. 담당자가 한 명이면 핵심 두 곳에서 시작하고 충분한 표본을 확인한 뒤 늘립니다. 계정만 만들어 둔 채널은 운영 채널로 세지 않습니다.

Q. 지원자가 적을 때 공고와 홍보 중 무엇부터 바꿔야 하나요?
A. 공고 방문 자체가 적으면 채널과 노출을, 방문은 있는데 지원이 적으면 공고 정보와 조건, 지원 과정을 먼저 봅니다. 지원은 많은데 서류 합격이 낮으면 채널 타기팅과 JD의 기대 수준을 맞춥니다. 공고와 채널을 동시에 바꾸면 무엇이 효과가 있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공고를 고쳤다면,
다음은 후보자가 머무를 자리를 만들 차례입니다

여기까지 공고에 무엇을 어떤 순서로 쓸지, 어떤 채널에 알릴지, 어느 채널에서 지원과 합격이 나왔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잘 만든 채용 공고는 문구와 디자인, 홍보를 따로 만든 결과가 아닙니다. 후보자의 질문에 답하는 공고를 만들고, 운영할 수 있는 채널에 배포한 뒤, 유입 이후의 결과를 확인하는 흐름입니다.

오늘 할 일은 두 가지입니다. 지금 게시 중인 공고에서 업무, 지원 가능성, 조건, 팀, 지원 과정 다섯 가지 답 중 가장 흐린 하나를 고칩니다. 그다음 핵심 채널 두 곳과 구분 가능한 링크를 정합니다.

그런데 채널을 정해도 후보자가 도착한 곳이 공고 하나뿐이면 회사를 더 알아볼 기회가 적어집니다. 5편 채용 홈페이지 구축법: 지원으로 이어지는 구성과 잘 만든 사례에서는 후보자가 공고를 본 뒤 회사와 다른 포지션까지 탐색하는 채용 홈페이지를 다룹니다. 무엇을 담고 어떻게 운영할지, 잘 만든 사례를 중심으로 이어 갑니다.

이런 팀이라면 공고 작성부터 채널 성과까지 한곳에서 연결해 보세요

  • 비슷한 직무를 반복 채용하면서 공고를 매번 새로 작성하는 팀

  • 채용 포털과 자사 채용 페이지, 사내 추천처럼 두 개 이상의 채널을 운영하는 팀

  • 채널마다 들어온 지원자를 엑셀이나 다른 도구로 다시 합치는 팀

  • 지원자는 들어오지만 어느 지원 경로의 합격률이 높은지 확인하기 어려운 팀

  • 채용 담당자가 한두 명이라 반복 등록과 데이터 정리에 시간을 많이 쓰는 팀

나인하이어에서는 공고 템플릿 작성부터 포털 게시, 사내 추천, 지원자 관리, 지원 경로별 합격률 확인까지 하나의 채용 흐름에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위 항목 중 두 가지 이상에 해당한다면 우리 팀의 채용 흐름을 놓고 상담해 보세요.

우리 팀 채용 프로세스 상담받기 →공고 개선 무료로 시작하기 →


🎨 채용 브랜딩 시리즈 이어서 보기

  • 1편. 채용 브랜딩의 중요성과 효과, 우리 회사의 채용 브랜딩 수준은 어디쯤일까?

  • 2편. 채용 브랜딩 전략 수립법, EVP 도출부터 5단계로 만들어 보세요.

  • 3편. 채용 브랜딩 콘텐츠(블로그, 직원 인터뷰, 뉴스레터) 어떻게 만들까요?

  • 4편. 잘 만든 채용 공고는 어떻게 쓰고, 어디에 알릴까? 실전 예시로 확인해 보세요. (현재 글)

  • 5편. 채용 홈페이지 구축법: 지원으로 이어지는 구성과 잘 만든 사례 (다음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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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잘 만든 채용 공고는: 후보자의 질문에 이 순서로 답합니다1. 왜 이 순서인가요?2. 지금 공고에서 무엇을 확인하나요?잘 만든 채용 공고 사례:세 회사는 무엇을 다르게 썼을까요?1. 슈피겐코리아: 여러 직무를 한 공고에 묶지 않았습니다2. 경동제약: 전형 일정을 날짜로 적었습니다3. LX하우시스: 조건이 다른 자리를 나눴습니다채용 JD 작성법:무엇을 쓰고 무엇을 뺄까요?1. 추상적인 문구를 업무 문장으로 바꾸는 세 단계2. 급여를 공개하기 어렵다면 어디까지 적나요?3. 잘 만든 공고를 템플릿으로 저장해 다시 씁니다.채용 공고 디자인: 이미지보다 먼저 개선할 사항들1. 핵심 정보를 이미지 안에만 넣지 않습니다2. 첫 화면에 직무와 요약이 보이게 합니다3. 제목과 문단, 불릿의 위계를 통일합니다4. 게시 전에 모바일 화면으로 확인합니다채용 홍보 전략:우리 팀이 운영할 채널 두 곳을 고릅니다1순위 후보: 채용 포털2순위 후보: 자사 채용 페이지보완 채널: 임직원이 직접 공고를 소개하는 사내 추천4. 확장 채널과 조건부 채널: SNS와 커뮤니티, 미디어와 PR5. 채널 두 곳은 이렇게 고릅니다채용 마케팅 성과 측정:어느 채널에서 지원자와 합격자가 왔나요?1. 링크는 채널별로 구분하고 자기보고로 보완합니다2. 같은 퍼널로 확인합니다3. 비교 조건을 맞춥니다4. 나인하이어에서는 지원 경로별 지원자 수와 합격률을 확인합니다5. 에이블리는 링크별 유입을 다음 광고 채널 선택에 썼습니다자주 묻는 질문 (FAQ)공고를 고쳤다면,다음은 후보자가 머무를 자리를 만들 차례입니다이런 팀이라면 공고 작성부터 채널 성과까지 한곳에서 연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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